R-01
구글 리마케팅
왔다가 그냥 나간 사람이 대부분입니다.
그들이 보는 다른 화면에서 다시 만납니다.
어울리는 곳방문은 있는데 문의가 없을 때
과금CPC / CPM
R · 재방문
한 번 온 사람을 다시 부른다
왔다가 그냥 나간 사람이 대부분입니다.
그들이 보는 다른 화면에서 다시 만납니다.
이미 알고 있는 사람의 명단이 있습니다.
같은 사람을 광고 화면에서 다시 찾습니다.
장바구니에 담고 결제하지 않은 사람.
그 상품이 다시 화면에 떠오릅니다.
지금 사는 사람들과 닮은 사람을 찾습니다.
찾지 말고 닮은 쪽으로 넓히는 방식.
문자보다 열리고, 광고보다 덜 밀립니다.
꼭 전해야 하는 것만 보내는 통로.
이미 친구를 맺은 사람에게만 갑니다.
낯선 번호가 아니라 아는 이름으로 도착합니다.
가장 오래된 방식이 아직도 가장 확실할 때가 있습니다.
앱을 깔지 않은 사람에게도 닿습니다.
받은 편지함은 아직 비어 있지 않습니다.
길게 말할 수 있는 유일한 자리.
알림은 잘 쓰면 재방문이고, 잘못 쓰면 삭제입니다.
보낼 것과 보내지 않을 것을 나눕니다.
사이트로 보내지 않고 그 자리에서 받습니다.
이름과 번호를 남기기까지 두 번의 터치.
검색, 유튜브, 플레이스토어를 한 번에 씁니다.
설치 버튼까지의 거리를 줄이는 방식.
어디까지 왔다가 어디서 멈추는지 표시해둡니다.
표시가 없으면 광고는 방향을 잃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