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좋은 제품이 안 팔리는 이유는 대부분 제품에 있지 않습니다.
그것이 필요한 사람이 아직 그것을 보지 못했을 뿐입니다.

광고는 그 거리를 좁히는 일입니다.
어떤 화면에, 어떤 순간에, 어떤 얼굴로 나타날지를 정하는 일.
대한미디어그룹은 그 결정을 함께하기 위해 만들어진 회사입니다.

네이버와 유튜브부터 카카오톡, 인스타그램, 당근까지
사람들이 하루를 보내는 거의 모든 자리에 광고를 실을 수 있습니다.
다만 중요한 건 전부 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필요한 자리를 고르는 일입니다.

당신의 브랜드가 있어야 할 자리를 찾아드리겠습니다.

월계관 심볼

대한(大韓) — 국내 주요 지면을 빠짐없이 다룬다는 뜻입니다.

미디어그룹 — 특정 플랫폼의 대리점이 아니라, 매체 전체를 놓고 고르는 자리에 선다는 뜻입니다.

심볼은 월계관입니다.
월계관은 결과에 주어지는 표식이면서, 동시에 문서에 찍히는 검인(檢印)이기도 합니다.
광고는 심의를 거치고, 승인을 받고, 확인이 끝난 뒤에야 세상에 나갑니다.
우리가 하는 일이 정확히 그것입니다.

STRUCTURE

파트로 나뉘어 움직입니다

한 사람이 처음부터 끝까지 떠안지 않습니다.
기획, 운영, 분석, 제작이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일을 합니다.

01

기획

무엇을 알릴지, 어디에 실을지 정합니다

02

운영

광고를 올리고, 매일 들여다보고, 손봅니다

03

분석

반응이 오는 자리와 그렇지 않은 자리를 가려냅니다

04

제작

사람들이 실제로 보게 될 것을 만듭니다

파트가 서로의 판단을 이어받기 때문에, 광고가 한 사람의 감에 맡겨지지 않습니다.

COMPANY

상호대한미디어그룹
사업자등록번호707-25-02102
통신판매업신고준비중
주소서울특별시 금천구 디지털로9길 99, 스타밸리 1304-B호
대표번호준비중
운영시간평일 10:00 –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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