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디스플레이 네트워크
찾지 않은 사람에게 먼저 가는 일입니다.
뉴스, 블로그, 앱 사이사이 200만 곳이 넘는 자리.
D · 노출
아직 모르는 사람에게 닿는다
찾지 않은 사람에게 먼저 가는 일입니다.
뉴스, 블로그, 앱 사이사이 200만 곳이 넘는 자리.
관심 있을 법한 사람을 골라 화면 흐름 안에 끼워 넣습니다.
광고를 보러 온 게 아닌 사람에게 자연스럽게 닿는 방식.
네이버 안에서 검색 밖의 자리들이 있습니다.
메인, 뉴스, 카페, 블로그 사이의 빈틈.
뉴스와 콘텐츠 사이 최상단 띠 하나.
스크롤이 시작되기 전에 먼저 보이는 자리.
40대 이상이 하루에 몇 번씩 들어가는 곳입니다.
다른 매체로는 잘 닿지 않는 나이대.
모임 글 사이에 글처럼 놓입니다.
읽던 흐름을 끊지 않는 노출.
하루에 몇 번씩 여는 화면이 있습니다.
그 목록 맨 위, 대화가 시작되기 직전의 한 줄.
같은 자리를 시간 단위로 통째로 씁니다.
경쟁 없이 정해진 시간 동안 혼자 서 있는 방식.
카카오톡 밖에도 카카오의 지면이 있습니다.
다음, 카카오스토리, 제휴 매체까지.
이미 친구를 맺은 사람에게 보내는 한 통.
광고가 아니라 알림에 가깝게 도착합니다.
스크롤을 내리는 손가락은 하루에 수백 미터를 갑니다.
그 사이에 잠깐 멈추게 만드는 한 장.
전체 화면을 혼자 차지하는 몇 초입니다.
다른 것이 보이지 않는 동안 말할 수 있는 것.
한 장으로 부족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옆으로 넘기며 순서대로 보여주는 방식.
누구에게 보낼지 사람이 정하지 않습니다.
반응하는 쪽으로 알아서 흘러가게 두는 방식.
광고인지 콘텐츠인지 구분되지 않는 자리입니다.
재미가 없으면 곧바로 다음으로 넘어갑니다.
앱을 여는 순간 가장 먼저 나오는 화면.
아직 아무것도 보지 않은 눈이 처음 닿는 곳.
반경 몇 킬로미터 안의 사람에게만 보입니다.
전국이 아니라 동네에 붙이는 전단.
중고 거래 글 사이에 글처럼 놓입니다.
동네 사람의 글과 같은 얼굴로 나타나는 방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