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01
구글 쇼핑광고
글이 아니라 물건을 보여줍니다.
가격과 사진이 먼저 나오는 자리.
어울리는 곳자사몰·쇼핑몰 운영 중
과금CPC
C · 판매
장바구니까지 데려간다
글이 아니라 물건을 보여줍니다.
가격과 사진이 먼저 나오는 자리.
상품명을 친 사람 앞에 상품으로 섭니다.
비교가 시작되는 바로 그 화면.
본 상품, 담아둔 상품이 다시 떠오릅니다.
잊고 지나간 것을 다시 눈앞에.
사람마다 다른 상품이 보입니다.
각자 봤던 것을 각자에게.
동네 사람에게 파는 물건의 목록입니다.
가까운 곳에서 살 수 있다는 사실이 함께 붙습니다.
검색부터 결제까지가 한 화면 안에서 끝나는 곳입니다.
망설임이 가장 짧은 자리.
상품을 올리는 일과 팔리게 하는 일은 다릅니다.
등록, 정리, 노출까지 대신 맡습니다.
배가 고픈 사람이 앱을 켠 순간입니다.
목록 어디에 있느냐가 곧 주문 수입니다.
들어온 사람이 나가는 자리가 정해져 있습니다.
그 지점을 찾아 문장을 다시 배치합니다.